상판 교체와 길이 연장

두 가지를 한 번에

2024년 시공 아일랜드 상판 교체 + 길이 연장

상판 교체와 길이 연장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, 어차피 상판을 교체할 때 연장 구간의 새 상판을 함께 재단하면 이음부 처리를 한 번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두 작업을 따로 나눠서 하는 것보다 비용과 시간 모두 줄어듭니다.

상판 교체 전 아일랜드

이 현장의 아일랜드 상판은 10년 이상 쓰면서 긁힘과 변색이 심했습니다. 어차피 상판을 바꾸기로 했으니, 조금 짧았던 길이도 20cm 늘리기로 했습니다. 기존 하부장 끝에 연장 프레임을 이어 붙이고, 전체 상판을 새 인조대리석으로 한 번에 재단하여 설치했습니다. 이음매가 없는 일체형 상판이 완성됐습니다.

상판 교체 전
교체 전
상판 교체·길이 연장 완료
교체 후

자주 묻는 질문

상판을 교체할 때 연장 부분을 함께 재단하면 추가 상판 소재비만 늘어납니다. 작업비는 어차피 상판을 떼어내고 다시 붙이는 과정이기 때문에 별도 공사를 따로 하는 것보다 총 비용이 적게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인조대리석은 현장에서 재단하여 이음매 없이 제작할 수 있습니다. 세라믹이나 타일 소재는 이음선이 생깁니다. 소재 선택 시 이음 여부를 확인하세요.
기존 하부장과 연장 프레임의 높이를 수평계로 맞춰야 단이 생기지 않습니다. 시공 전 수평 확인이 필수입니다.

상판을 교체할 때 같이 늘리는 것이 나중에 따로 하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입니다. 상판을 한 번 더 떼어내는 번거로움이 없고, 이음선 없는 깔끔한 마감도 가능합니다.

— 박한철, 수리터 대표 시공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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